- 시인 김준, 감성으로 국내 순수문학을 종합 베스트셀러로 이끌다
- 입력 2015. 07.02. 18:10:1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13년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김준 작가가 내놓은 시와 에세이가 각 분야에서 나란히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인터파크와 반디앤루니스의 도서 종합 순위에 따르면 김준 작가의 시집 ‘내 하루는 늘 너를 우연히 만납니다’(출판사, 글길나루)가 3위, 에세이집 ‘내가 이렇게 아픈데, 왜 그대는 그렇게 아픈가요’(출판사, 글길나루)가 4위에 함께 오른 상태이다.
그 외에는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출판사, 서울문화사)가 6위에 올라 사회 전반의 요리 열풍을 실감케 한다. 또 공지영의 에세이 ‘딸에게 주는 레시피’(출판사, 한겨례출판)는 8위에 올라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글길나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