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전야제’ KBS2서 생중계… 인기 아이돌 총출동
입력 2015. 07.02. 21:04:0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전야제가 KBS2에서 저녁 8시 30분부터 생중계되고 있다.

이에 기존 월~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반려동물극장 단짝’은 결방됐다.

이날 전야제는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축하를 위해 소프라노 강혜정, 록그룹 YB, 그룹 샤이니, 포미닛, EXID, 걸스데이, 방탄소년단 등이 멋진 무대를 꾸민다.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전 세계 청년들의 스포츠 대회다. 올해로 28회를 맞아 148개국 1만 3천 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한국 선수단은 총 553명이 참가해 러시아 927명, 일본 679명, 중국 611명, 미국 605명에 이어 5위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기계체조 선수 양학선,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양궁 선수 기보배 등의 스타 선수들이 21개 종목의 총 272개 금메달 중 25개 획득과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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