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전라 노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눈길’
- 입력 2015. 07.03. 09:28:4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 출연한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방한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노출 연기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해 전라 노출 연기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육감적인 바디라인과 함께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지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과 2017년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