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커, 재벌남 사로잡은 ‘아찔’ 비키니 “벗어야 사는 여자”
- 입력 2015. 07.03. 11:21: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미란다 커가 나이와 국적이 다른 여러 재벌들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상대를 사로잡은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란다 커
현재 포브스 선정 최연소 재벌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 인 미란다 커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저스틴 비버 등 유명 연예인뿐 아니라 미국 부동산 재벌, 호주 카지노 재벌 등과 염문설을 뿌렸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즉 ‘빅시’ 출신의 섹시 셀러브리티 미란다 커는 그녀 스스로도 밝혔듯이 ‘빅시’에 부정적 뉘앙스가 짙게 배어있다. 그런 이미지를 벗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지만, 파파라치 컷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통해 보이는 모습은 그런 시선을 즐기는 듯하다.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는 중요 부위만 간신히 가린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다.
레오파드, 레드, 화이트 같은 멀리서도 시선을 끄는 패턴이나 컬러, 가슴과 힙이 거의 드러나는 노출 수위가 높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듯 보인다. 비치 패션 역시 속이 훤하게 비치는 레이스 팬츠로 최대한 가리지 않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