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 서인영 · 포미닛 남지현 여름휴가 ‘삼인삼색’ 점프슈트 스타일
- 입력 2015. 07.03. 16:14:2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한 번에 입을 수 있는 점프슈트에 대한 여자들의 애정이 높아지고 있다.
서인영 신민아 남지현
이에 최근 스타일 스펙트럼이 넓은 서인영을 필두로 가녀린 여성상의 신민아, 걸그룹 포미닛 남지현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점프슈트를 연출했다.
서인영은 목 늘어난 오트밀 컬러의 새하얀 티셔츠에 느슨한 사이즈의 물청색 데님 점프슈트를 걸친 뒤 빈티지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하이톱 스니커즈로 펑키한 멋을 살렸다.
그런가하면 신민아는 파스텔 옐로, 블루, 핑크가 컬러블록 된 원피스 스타일의 점프슈트로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했다. 여기에 굽 낮은 스트랩 샌들힐로 차분하게 룩을 마무리했다.
또 남지현도 원피스처럼 보이는 점프슈트를 입었는데, 븨스티에 스타일의 블랙 점프슈트에 나무 굽 장식의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 심플하면서도 톡톡 튀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보디라인에 꼭 달라붙는 점프슈트보다는 산들산들 흩날리는 멋이 있는 점프슈트가 인기인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