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출근길, 육성재-뷔 성격 보이는 ‘꾸러기 패션’
- 입력 2015. 07.03. 18:16:5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방탄소년단의 뷔가 ‘꾸러기’ 스타일의 사복 패션을 보여 화제다. 평소 발랄하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의 이들은 사복 패션마저 이 같은 성격을 반영해 눈길을 끈다.
뷔 육성재
육성재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앞서 출근길에 사복을 입고 등장했다. 흰색 영문 레터가 새겨진 파란색 티셔츠에 무릎 위 길이의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흰 양말에 검정색 운동화를 매치했다. 여기에 검정색 모자를 거꾸로 써 편안한 느낌의 ‘꾸러기 패션’을 완성했다.
뷔는 회색 티셔츠에 남색 슬랙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검정색 스니커즈와 백팩을 매치하고 흰색 모자를 거꾸로 써 무채색의 시크한 ‘꾸러기 패션’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유니버시아드 개막식 중계방송으로 인해 평소 보다 30분 이른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비투비 외에도씨스타, 틴탑, AOA, 방탄소년단, 슬리피, 비투비, NS윤지, 나인뮤지스, 마마무, 포텐, 멜로디데이, 에이코어 블랙, 어썸베이비, 홍대광, 성은, 밍스, HOTSHOT,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