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소유진 ‘슈퍼대디 커플룩’, 15살 차이 남편 배려한 ‘아내의 센스’
- 입력 2015. 07.06. 14:56:3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백종원이 케이블 채널과 지상파를 오가며 대세 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소한 일상을 짐작하게 하는 소유진의 인스타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백종원, 소유진
소여사라는 애칭으로 자신과 아들, 남편 백종원의 일상 올려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소유진은 최근 CF 촬영 현장에서 찍은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추가했다. 지난달 남편과 제주도 여행에서 찍은 사진과 비슷하게 이번 사진에서도 티셔츠와 스커트의 심플한 차림으로 남편의 평범한 아저씨 차림에 맞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소유진은 혼자 쇼핑 중이거나 일을 하는 듯한 상황에서는 연예인답게 한껏 멋을 낸 포멀 스타일을 하고 있으나, 유독 남편과 있을 때만큼은 편안하면서 심플한 차림으로 16살의 나이 차이를 희석한다.
서로에게 맞춰가는 부부의 일상이 담긴 인스타그램 사진은 백종원과 소유진의 애정지수를 대변하는 듯해 애틋함이 느껴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