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허가윤 ‘시스루의 정석’, 섹시돌의 노출 논란 피하는 스타일 비법
입력 2015. 07.06. 16:41:49

포미닛 현아, 허가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포미닛 현아와 허가윤이 6일 오후 진행된 케이블채널 K-STAR ‘포미닛의 비디오’ 제작발표회에서 능숙한 시스루 연출법으로 시선을 끌었다.

음반 발표 때마다 화제가 되는 포미닛은 올 초 미니 음반 ‘크레이지’로 활동하면서 섹시 스포츠룩으로 화제를 끈 바 있다. 오늘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는 가장 핫한 스타일로 손꼽히는 시스루 룩을 시크하게 소화했다.

현아는 반소매 블랙 시스루 스웨터 안에 블랙 브래지어를 입고 카키베이지의 하이웨이스트 A라인 스커트를 입어 노출 부위를 최소화 해 논란 없는 시크한 시스루룩을 완성했다. 허가윤은 흐느적거리지 않고 실루엣이 살아있는 화이트 상의에 미디길이의 블랙 망사 스커트를 입고 안에 같은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입어 패셔니스타다운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현아와 허가윤 모두 가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시스루를 ‘쿨’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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