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상류사회 재벌의 휴식’, 쪽잠에도 죽지 않는 상위 1% 옷발
입력 2015. 07.06. 17:37:49

유이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젊은 재벌 자제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SBS ‘상류사회’에서 유이의 실제 재벌 같은 포스의 스타일이 화제다.

운동으로 다져진 비율 좋은 몸의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잠깐의 쪽잠과 나른한 휴식시간에도 완벽한 옷발을 유지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새빨간 드레스에 검은 장미인 듯 보이는 꽃을 든 채 잠이 든 듯한 포즈는 화보 촬영을 위해 연출된 컷인 듯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컷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상류사회 포스터 촬영 중 잠깐 쉬고 있는 모습으로, 유이의 유달리 긴 다리가 돋보였다.

이처럼 모델 아우라의 사진 외에도 머릴 푹 숙이고 있는 모습과 편한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는 여유로운 모습까지 다양한 형태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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