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두준, 의외의 인맥? 리틀 메시 '이승우'와 친분 과시
- 입력 2015. 07.06. 20:28:47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가 바르셀로나 B팀으로 승격한 가운데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 돼 화제다.
과거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두준은 리틀 메시로 불리는 이승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두준 옆 이승우는 FC 바르셀로나에서 화려한 축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FC바르셀로나 후베닐A(유소년팀)으로 뛰던 이승우는 성인팀인 바르셀로나 B팀으로 승격했다. 국내에서 체력 훈련을 해 온 이승우는 8일 출국해 13일부터 바르셀로나 B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하게 된다.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두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