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병만족'의 일상 속 래시가드 스타일 '상큼'+'발랄'
입력 2015. 07.07. 08:43:5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박한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속 래시가드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부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 래시가드에 플라워 패턴의 쇼츠를 매치한 뒤 쨍한 느낌의 보라색 스냅백을 더해 화려한 휴가지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얼굴만큼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더해 깜찍한 느낌을 살렸다.

또 제주도에서는 형광색 스윔 쇼츠로 포인트를 준 뒤 도트무늬의 귀여운 래시가드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처럼 일상 속에서 래시가드를 즐기고 싶다면 스냅백과 슬리퍼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좋다.

박한별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 출연해 털털하고 가식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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