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정은우와의 결별도 잊은 서핑 삼매 ‘서퍼의 쿨 래시가드’
- 입력 2015. 07.07. 09:09:5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한별이 지난해 5월 SBS ‘잘 키운 딸 하나’ 종영 이후 같은 해 12월 함께 출연한 정은우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하고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왔으나, 7개월째인 지난 6일 결별을 알렸다.
박한별
시작부터 결별까지 빠르게 인정한 ‘쿨’한 박한별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상큼한 매력이 가득 담긴 서퍼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무용 전공자답게 가늘고 매끈한 이상적인 체형을 유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골프와 요가 실력도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올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래시가드 역시 서핑에 흠뻑 빠진 듯 전문가 수준의 스타일로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화이트 래시가드와 깜찍한 플라워 비치쇼츠, 형광그린색의 원피스 수영복과 서핑슈트 등 서핑에 최적화된 차림을 했다. 또 체온조절을 위해 방수 후드 집업 점퍼를 입는가 하면 스카프를 헤어밴드처럼 두르거나 스냅을 써 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