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식품 비난 여론 홈페이지 마비
- 입력 2015. 07.07. 13:34:2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송학식품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지난 6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송학식품 관계자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송학식품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등에 대장균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떡 등을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송학식품은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으며, 송학식품 공식 홈페이지는 1일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학식품 인기 폭발적이네" "송학식품 홈페이지 접속도 안되네" "송학식품 이게 무슨 일이래" "송학식품 내가 먹은 떡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