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에 먹는 국수요리, 최현석 명란 비빔국수 ‘초스피드 완성’
입력 2015. 07.07. 15:49:3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7일 소서를 맞아 국수요리가 관심을 모은다.

소서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작은 더위’라 불린다. 이 무렵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 먹는다.

이와 관련해 최현석 셰프가 공개한 잔치국수 레시피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현석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케이블TV 올리브티비 ‘올리브쇼 2014’에서 명란 비빔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명란 비빔국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명란 껍질을 제거해 알만 남기고 생크림과 8대 2의 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든다.

그런 다음 면을 삶고 체에 걸러내 올리브유와 후추를 넣고 섞는다. 이후 무를 실처럼 얇게 썰어 얼음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꺼낸다. 이렇게 하면 무의 아린 맛이 빠지기 때문.

면을 접시에 올리고 무를 올린 뒤 소스를 올리면 요리가 완성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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