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대구·마산 경기 우천 취소…장마전선 영향
입력 2015. 07.07. 16:33:41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7일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SK의 경기와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우천으로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남부지방을 뒤덮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린 데 이어 오후가 되자 더욱 빗방울이 굵어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은 클로이드, SK는 채병용을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한 바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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