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7일 오후 7시 정식 서비스 오픈…최대 강점은 ‘UGC’
입력 2015. 07.07. 16:39:29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온라인 게임 ‘메이플 스토리2’가 7일 오후 7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날 게임개발사 넥슨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메이플 스토리2’를 정식 오픈한다. 이 게임은 지난 2003년 론칭된 ‘메이플 스토리’의 정식 후속작이다.

넥슨 측은 지난 6일 사전 캐릭터 생성수가 4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넥슨 측은 ‘메이플 스토리2’의 최대 강점으로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대표되는 독특한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과 풍성한 즐길 거리, 높은 완성도 등을 꼽았다.

‘메이플스토리2’는 과거 테스터 선발 결과 발표 당시에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홈페이지 누적 방문횟수만도 2000만을 넘겼으며 는 31만 건에 달하는 유저 의견 수로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메이플스토리2’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김진만 디렉터는 “게임 첫 공개 때부터 지금까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신 유저 분들께 감사하다”며 “정식 오픈을 앞둔 지금 유저 분들을 만날 생각에 굉장히 설렌다”고 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플 스토리2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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