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최초 무대, 의상에 이유는 있는데 매우 단순?
- 입력 2015. 07.07. 23:33:0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 가운데 이들의 무대 의상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소녀시대 ‘PARTY(파티)’@반얀트리‘를 진행했다. 소녀시대는 이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파티(Party)’와 ‘체크(Check)’의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무대에 등장한 소녀시대는 시원한 느낌의 하늘색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멤버들은 ‘체크’ 무대에서 이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이 곡 이름이 ‘체크’라서 옷도 체크로 하게 됐다”고 의상 콘셉트를 정하게 된 단순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진 ‘파티’ 무대에서는 흰색 의상이 주를 이룬, 피서지 느낌이 드는 사랑스런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와 함께 머리에 꽃 장식을 하는 등 곡과 어울리는 의상 콘셉트로 한여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