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치킨 칼로리, 백종원 닭 튀기다 버럭 “닭튀김 뭐 하러 먹느냐”
입력 2015. 07.08. 13:38:0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프라이드 치킨 칼로리가 관심을 모은 가운데 백종원이 과거 치킨을 튀기다 ‘버럭’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달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치킨 요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방송을 한 두어 번 하다 보니 치킨에 대한 요청이 많더라”며 패스트푸드점 스타일의 치킨 요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알고만 있고 어쩌다 해먹고 가능하면 사서 먹어라”라며 “기름 등 여러 가지 생각하면 사먹는 게 낫다”고 솔직하게 조언했다.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간 그는 “맛소금을 써야한다”며 소금 반 스푼을 닭에 뿌렸다. 이어 후춧가루를 넣은 뒤 “우유를 넣어야 할아버지 치킨 맛이 난다”며 우유 한 컵을 넣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무지방 우유냐”고 묻자 “무지방 우유를 쓰려면 닭튀김을 뭐 하러 먹느냐”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라이드 치킨은 1인분에 269kcal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열량보다 낮다.

특히 프라이드 치킨의 칼로리는 탕수육(481kcal) 깐풍기(616kcal) 해물탕(289kcal) 아귀찜(506kcal) 족발(768kcal) 등 보다 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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