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8일 NC·KT 경기 우천 취소…2경기 연속
- 입력 2015. 07.08. 18:07:00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KBO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우천으로 취소한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우천 취소다. 대구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도 마찬가지로 연기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KT는 정대현을, NC는 에릭 해커를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한 바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