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 박효주 ‘센 조연’ 의외의 스타일 완성 지수 ‘감초 클라스’
입력 2015. 07.09. 10:07:2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8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신스틸러 여배우들’을 주제로 이미도, 박효주, 장소연이 출연했다.

주연은 아니지만 강렬한 연기력으로 드라마마다 감초 역을 톡톡히 해내는 그녀들이 의외의 스타일 지수까지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박효주는 화려한 프린팅의 실크 미니원피스와 얇은 스트랩 샌들힐의 농익은 조합부터 허리를 살짝 드러낸 데님 크롭트 셔츠와 진청색 스키니진, 플래피햇의 쿨한 합까지 보디라인 장점을 살린 다양한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런가하면 이미도는 시멘트색 블레이저 형태의 점프슈트를 이너웨어 없이 입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쨍한 파란색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와 잔잔한 프린팅의 연하늘색 블라우스의 조합으로 이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등 화려한 스타일을 향유하는 편이다.

이처럼 드라마 속 그녀들의 활약만큼이나 주연 못지않은 스타일 지수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