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링마벨, ‘따라하기 논란’ 벗고 깜찍 섹시 아이콘으로 귀환
입력 2015. 07.09. 11:06:30

걸스데이 소진, 민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스데이가 정규 2집 음반 ‘러브’ 쇼케이스 이후 신곡 링마벨로 각종 음악방송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걸스데이는 수영복, 헤어염색은 물론 데님재킷과 쇼츠의 청청패션에 브라톱으로 마무리한 음악방송 첫 무대 의상까지 기존 걸그룹들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스타일 코드를 이어가 인기 아이돌로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지난 8일 진행된 케이블TV MBC MUSIC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서 화려한 컬러의 뱀피 무늬 쇼츠에 블랙 크롭트톱으로 심플하지만 엣지있는 섹시룩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민아와 소진은 각각 화이트 로고 패턴의 크롭트 톱과 절개가 들어간 크롭트 톱으로 개성을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블랙을 기본으로 적절하게 수위를 조절한 노출까지 명민한 무대의상을 보여준 민아와 소진은 핑크와 옐로 헤어 컬러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 걸스데이만의 매력을 십분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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