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영, 100m 자신 기록 뛰어 넘고 韓 신기록 수립
- 입력 2015. 07.09. 21:10:0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스프린터 김국영이 100m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국영은 9일 광주 서구 풍암동 광주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10초16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2010년 6월 7일 전국육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자신이 기록한 10초23을 5년 만에 0.07초 앞당긴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김국영은 100m 결승에서 10초3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6위를 기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국영 100m 신기록 대박이네" "김국영 100m 진짜 대단하다" "김국영 100m 기록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