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링마벨’ 출근길 패션코드=블랙, 무대 아래서는 독보적인 쿨시크
- 입력 2015. 07.10. 10:46:2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스데이가 KBS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10일 오전 KBS 신관공개홀을 찾아 지난 6일 정규 2집 음반 ‘러브’ 쇼케이스 이후 첫 ‘출근길 패션’을 보여줬다.
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 유라
걸스데이는 무대 위와 달리 일상에서는 걸그룹들 중 돋보이는 스타일로 완벽한 비율을 가진 몸매의 장점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는 핫서머시즌에 좀처럼 선택하지 않는 블랙을 드레스코드로 쿨시크룩을 연출했다. 소진은 얇은 블랙 재킷을, 혜리는 블랙 후드집업점퍼와 커다란 블랙 토드백을, 민아는 패턴이 들어간 블랙 트레이닝점퍼와 블랙 클러치를, 유라는 각이 진 블랙 토드백으로 걸스데이만의 스타일을 공유했다. 또 맴버 4명 모두 데님쇼츠를 입는 것도 잊지 않았다.
걸스데이의 블랙을 코드로한 데일리룩은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 여름이지만 아침저녁으로 부는 제법 서늘한 바람과 갑자기 뚝 떨어지는 실내 기온에 최적화된 스타일이어서 새벽 출근길 패션으로 확실한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