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조선 왕실 여성의 의복과 장신구 한자리에'
- 입력 2015. 07.10. 13:05:52
- [시크뉴스 권광일 기자]'오백년 역사를 지켜온 조선의 왕비와 후궁' 특별전 지난 7일 부터 8월30일 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2층과 지하 1층 기획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왕실 여성의 복식과 황후와 왕비, 세손빈이 사용했던 인장 등 왕비와 후궁과 관련된 유물 총 300여 점을 선보인다. 그동안 부정적이고 과장된 이미지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한 조선시대 왕비와 후궁의 삶과 생활상을 새로운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다.
[권광일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