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백종원 ‘찰떡궁합’ 스타일, 요리하는 사업가-쇼핑하는 살림꾼
입력 2015. 07.10. 14:56:52

백종원, 소유진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백종원이 황교익의 음식 비평에 담담한 모습으로 응대해 방송인은 물론 사업가로서 호감도가 상승했다. 또 자질 논란에 휩싸였던 맹기용에 대해 선배다운 따뜻한 말로 감싸 안아 팬층이 더욱 두터워졌다.

이처럼 방송가 대세로 군림한 백종원을 가능하게 한 에너지원으로서 15살 연하 소유진의 힘을 빼놓을 수 없다. 백종원의 활발한 방송활동과 바쁜 남편의 가정적인 모습을 확인시켜주는 소유진의 적극적인 SNS활동의 시너지가 백종원의 인기 비결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 없다.

이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도 요리에 열중하는 백종원의 모습과 아이를 키우면서도 자기관리에 충실한 소유진의 모습이 여자들의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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