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vs민하vsNS윤지, ‘뮤직뱅크’ 출근길 패션코드는? ‘흰 티’+‘숏팬츠’
입력 2015. 07.10. 17:41:2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0일 KBS2 '뮤직뱅크' 리허설 현장으로 향하는 아이돌의 패션이 화제다. 이날 '뮤직뱅크' 출근길 현장에서는 AOA 멤버 초아, 나인뮤지스의 민하, NS윤지는 흰색 티셔츠와 숏팬츠를 선택해 같은 듯 다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고가 박힌 티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한 뒤 체크무늬 남방을 두른 패션으로 등장했다. 티셔츠를 걷어붙이고 바지 속에 티셔츠를 넣어 입었으나 실제보다 더 뚱뚱해 보이는 오류를 낳았다. 전체적으로 어느 한 곳 포인트 없는 의상으로 전체적인 비율이 짧아 보이는 강한 아쉬움을 남겼다.

민하는 넉넉한 흰색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어 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하이톱 스니커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낸다. 포인트로 카키색 모자를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배가시켰다. 또 붉은색 머리와 어울리는 붉은 입술 컬러로 생기발랄한 메이크업까지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8등신 마네킹 몸매의 소유자 NS윤지는 편안한 티셔츠와 빈티지한 디테일의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매치해 보기에도 시원한 패션으로 나섰다. 특히 바지 밑단의 자연스러운 헤짐이 해변가에서 주목받을 만한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큰 선글라스와 앵클부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 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