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그램 접속 장애, 이용자 불만 폭주 ‘홈페이지 서버도 마비’
- 입력 2015. 07.10. 23:00:14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스마트폰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장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텔레그램 접속이 오류가 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메시지 전송 등이 되지 않고 접속 중이라는 안내창만 표시되는 상태다.
이에 텔레그램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용자가 몰려 서버가 마비됐다.
텔레그램은 파벨·니콜라이 두로프 형제가 러시아 당국의 검열에 반발해 독일에서 만든 모바일 메신저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텔레그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