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 · 등굣길 ‘태풍’에 대처하는 스타일, 걸스데이 혜리 vs 민아
- 입력 2015. 07.13. 09:03: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태풍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출근길과 등굣길 의상 선택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비에 젖을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맨 다리를 드러낸 쇼츠를 택하되 쌀쌀한 날씨를 대비해 긴팔 아우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처럼 데님 디스트로이드 쇼츠를 택하고 오버사이즈 재킷을 입으면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더할 수 있다.
이때 혜리처럼 후드 집업 재킷과 하이톱 스니커즈로 스트리트적인 감성을 더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민아처럼 상체에 밀착된 화이트톱과 쇼츠의 조합 위에 화려한 프린팅의 야구점퍼를 느슨하게 풀어헤쳐 입으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장마철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러나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질 때는 혜리처럼 커다란 가죽백이나 민아가 신은 것처럼 굽 장식이 있는 슈즈 착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