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소녀시대 ‘핫서머 음반 필수 코스’, 수평선 바라보는 ‘뒤태 한 컷’
- 입력 2015. 07.13. 17:18:3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에이핑크가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발표를 앞두고 13일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소녀시대 ‘파티’와 유사한 컷이 있어 화제다.
에이핑크,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파티’ 티저영상 중 해변에서 수평선을 향해 손을 흔드는 맴버들의 뒷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에이핑크 역시 석양이 지는 해변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핫서머 시즌에 의례 떠올리게 되는 해변에서의 모습이지만, 개성이 사라지고 관례화되는 듯한 모습이 아쉬움을 남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테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