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군통령’ 비결은 친숙함 “‘페전트+웨스턴’ 콘셉트로 컴백?”
입력 2015. 07.13. 17:38:24

에이핑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스데이, 소녀시대에 이어 에이핑크까지 걸그룹 톱 3가 연이어 복귀함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있어 스타일 콘셉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걸스데이는 수영복을 입은 파격적인 콘셉트의 뮤직비디오와 달리 무대 위에서는 쇼츠 톱 재킷으로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제시했다. 소녀시대는 타이틀곡 ‘체크’로 활동하면서 체크 패턴 아이템을 응용한 단순한 스타일로 노래 각인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반면 에이핑크는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서 패전트 스타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기본으로 윤보미는 웨스턴 스타일 베스트를, 박초롱은 에스닉한 패전트 스타일 여름 스웨터로 자극적인 요소를 배제한 웨어러블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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