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reality 의상’, 블랙 앤 화이트 카리스마 “소년에서 마초까지”
- 입력 2015. 07.13. 18:10:0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인피니트가 13일 오후 미니음반 ‘리얼리티(Reality)’ 쇼케이스를 통해 매력적인 안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함께 무대 의상을 공개했다.
인피니트 성규, 성열, 호야, 엘, 성종, 우현(왼쪽부터 시계방향)
인피니트는 각이 살아있는 의상을 기본 콘셉트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아이템을 더해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성규 성열 호야는 민소매 의상을, 우현 성종 엘은 점퍼를, 동우는 반소매 셔츠를 선택했다.
성규는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듯 터틀넥 민소매 상의로 유니크 스타일을, 호야는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가죽 민소매 상의로 마초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튀는 두 명과 달리 성열은 깔끔한 화이트 민소매 셔츠로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점퍼를 선택한 세 명은 각각 아이템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무대 위아래에서 모두 주목받을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우현은 나뭇가지를 형성화한 듯한 화이트 스트라이프의 블랙 점퍼를, 성종은 화이트 몸판과 블랙 소매에 펀칭 디테일이 더해진 유니크한 가죽 블루종을, 엘은 여밈 부분의 디자인이 독특한 블랙 점퍼로 개개인의 개성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