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래쉬가드-코스프레-성우 1인3색 소름끼치는 취향
입력 2015. 07.13. 18:51:40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녀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타일 취향이 주목된다.

바캉스를 맞아 서유리가 택한 의상은 화이트와 블루가 컬러블록된 래쉬가드와 블랙 쇼츠의 조합. 여기에 깔끔하게 풀어헤친 생머리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쨍한 탈색머리를 한 상태에서 뱅헤어스타일을 한 뒤 커다란 리본 장식과 븨스티에 원피스를 입어 퍼포먼스적인 룩을 연출했다.

방송인 겸 성우로서 서유리는 입체적인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얌전한 브이네크라인 블라우스로 품위를 유지한 스타일을 완성해 평상시 그녀의 스포티한 의상부터 다소 마니아적인 독특한 룩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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