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열 vs 비투비 육성재 ‘장마철’ 키아이템 ‘화이트셔츠’ 활용법
입력 2015. 07.13. 19:28:4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장마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쏟아지는 비에 젖어도 금세 마르면서 보온성도 고려한 셔츠를 입은 남자들이 많다.

셔츠도 본연의 실루엣이나 매치할 아이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비투비 육성재처럼 차이나칼라 스타일의 화이트 롱셔츠를 슬랙스팬츠와 매치하면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함을 더할 수 있다.

대신 장마에 강한 고무 밑창이 더해진 샌들이나 가벼운 스니커즈를 더하는 것이 좋다. 또 육성재처럼 커다란 챙의 플래피햇을 매치하면 얼굴에 비가 내리치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인피니트 성열처럼 캡소매 스타일의 화이트셔츠를 입을 때는 중성적인 분위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디스트로이드진이나 블랙 스키니진을 입는 것이 좋다. 여기에 가벼운 데님 셔츠나 카디건을 덧입으면 보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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