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시아드 결승전 한국, 전반 32분 이탈리아에게 추가골 허용... 전반전 경기 끝
- 입력 2015. 07.13. 19:39:48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13일 한국이 제28회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 결승전에서 퇴장에 이어 선제골까지 허용했다.
한국은 전반 8분 수비수 박동진이 이탈리아 선수에게 깊은 태클 반칙을 하며 퇴장 당했다. 이어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한국은 전반 11분 이탈리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32분 이탈리아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현재 전반전이 끝나며 한국은 이탈리아에 0-2로 뒤지고 있다.
한국과 이탈리아의 유니버시아드 남자축구 결승전은 KBS 2TV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