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vs 씨스타 보라 ‘금발 롱헤어’ 궁합 ‘NO 날티’ 스타일
입력 2015. 07.14. 00:13:27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러 차례의 탈색 과정으로 얻어낸 금발 헤어스타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걸그룹 멤버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금발머리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할 스타일 연출이 중요해졌다. 씨스타 보라와 소녀시대 윤아는 공통적으로 록앤롤 감성을 더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보라는 화려한 프린팅이 더해진 블랙 슬리브리스톱을 원피스처럼 입은 뒤 눈을 완전히 가린 블랙 선글라스로 금발머리가 돋보이는 펑키한 룩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윤아는 앙증맞은 타이포가 더해진 헤어밴드로 재미를 더한 상태에서 카키빛 야상재킷으로 스트리트적인 감성을 더했다.

이처럼 금발머리는 헤어스타일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