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최현석 ‘셰프 남남커플’, 상남자 요리사들의 스타일 애정도 ‘만랩’
입력 2015. 07.14. 14:04:26

최현석, 오세득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오세득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가세하면서 최현석과 오세득의 대결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 말미에 “최현석을 잡기 위해 왔다”는 김성주의 소개가 무색하게 오세득과 최현석의 일상 모습은 케미스트리가 넘치는 남남커플의 진한 애정이 느껴진다.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촬영에서 찍은 듯 보이는 오세득과의 사진을 올렸다.

파스텔블루 셔츠와 사각 플레임 선글라스의 최현석과 스탠드카라 화이트셔츠와 보잉 선글라스의 오세득은 마치 커플룩을 맞춰 입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인다. 또 침대에서 상의를 벗고 판다와 타이커마스크 캐릭터 수분팩을 한 채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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