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가든+실내 웨딩 장점만 모은’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초특급 결혼
입력 2015. 07.14. 18:09:08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 박수진, 배용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소속사가 공식발표했다.

장동건-고소영, 원빈-이나영에 이은 역대급 커플로 관심이 쏠린 배용준-박수진은 장동건과 원빈의 결혼식 장점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장소를 결혼식장으로 선택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스톤 하우스는 1, 2층으로 된 맨션으로 한강을 조망하는 가든을 갖추고 있어 VVIP들만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 장소는 심은하, 김희선이 결혼식을 올리기도 한 장소로 비밀 결혼식을 원하는 셀러브리티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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