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주아-태국남편 ‘상류사회 커플룩’, 태국 상위1%의 군더더기 제로 ‘심플룩’
- 입력 2015. 07.15. 09:38:5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신주아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태국에서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신주아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로컬 페인트회사로 알려진 재벌가 자제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 이후 태국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서울 오가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출중한 외모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주아 남편은 동글동글한 얼굴선에도 날카로운 눈매가 젊은 경영인다운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또 아내와 함께 일상에서도 화이트나 블랙 같은 모노톤 셔츠와 팬츠로 긴장감을 몸에 밴 스타일을 보여준다. 캐주얼한 차림 역시 버튼다운 화이트 반소매티셔츠 차림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신주아 역시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남편의 취향을 맞춘 듯 모노톤의 옷차림으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데일리 커플룩을 완성했다.
또 남편 친구 결혼식이라는 글이 달린 사진에서는 성장차림으로 재벌가임을 인증했다. 남편은 평소와 다름 없이 심플한 블랙슈트에 레드 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신주아는 레드 드레스에 블랙 챙과 레드 헤드의 라피아햇으로 남편과 드레스코드를 맞춘 럭셔리 커플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