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태국 재벌 2세 부부로 사는 법 ‘NO 끼’ 품위 유지 ‘커플룩’
입력 2015. 07.15. 09:45:5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 재벌 2세로 밝혀진 남편 라차나쿤과의 화려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지나치게 끼부리지 않은 럭셔리 커플룩이 주목되는데, 새하얀 셔츠를 원피스처럼 입은 신주아와 비슷한 스타일의 화이트 셔츠와 슈트 팬츠를 매치한 남편의 룩부터 헌팅캡으로 포인트를 준 신주아의 올블랙 룩과 단추를 하나 푼 남편의 블랙 셔츠 스타일도 일맥상통한다.

그런가하면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오트밀 컬러 티셔츠를 입은 신주아와 두 개의 화이트 톱을 겹쳐 입은 남편의 캐주얼 스타일도 닮아 있다. 물론 어느 때보다 화려한 핑크빛 이브닝 드레스와 보타이 슈트로 재벌 2세 다운 파티복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더운 나라 태국을 벗어나 겨울 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이 공개한 사진에서 신주아는 덥수룩한 퍼가 더해진 재킷과 플로피햇으로 보헤미안 감성을 한껏 더했고 남편은 2:8 가르마를 고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재벌 2세의 품위를 잃지 않는 선에서 그녀를 에스코트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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