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실종 20대 女, 평택 진위면서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5. 07.15. 10:07:1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경기도 수원에서 실종된 20대 여성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오전 경찰에 따르면 수원역 인근에서 실종된 여대생 A(22) 씨가 평택 진위면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앞서 A씨는 14일 오전 1시 18분께 수원역에서 사라졌다. 납치 용의자인 40대 남성은 전날 강원도 원주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맨 채 시신으로 발견된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