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 윤지, ‘핫써머’ 바캉스 비키니 패션 “액세서리로 포인트 UP"
- 입력 2015. 07.15. 13:47:0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비키니 선택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여름 래시가드의 유행으로 몸을 꽁꽁 감추는 여성들이 많아졌지만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비키니만의 매력 또한 절대 포기할 수 없다.
쨍쨍한 햇살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비키니는 군살 없는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 핫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제격이다. 특히 해변가나 야외수영장에서 카디건이나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연출 할 수 있어 휴가철 바캉스 룩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9등신의 마네킹 몸매로 유명한 NS 윤지는 비키니를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눈길을 끈다. 그녀는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형광 오렌지 컬러 비키니로 건강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시크한 흰색 비키니를 입어 그녀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강조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또 검은색의 섹시한 비키니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휴양지에서 리얼웨이로 즐길 수 있는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여러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주거나 꽃을 꽂아 하와이안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 넓은 챙의 플러피햇과 선글래스를 더하는 것이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내 얼굴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S 윤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