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상위1% 셀러브리티의 홈웨어’, 럭셔리 유부녀 일상 예측
- 입력 2015. 07.15. 14:05:1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박수진이 배용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오는 27일부터 유부녀 셀러브리티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박수진
박수진은 85년생 31살이지만 젖살이라는 착각을 일으키는 광대뼈와 환한 웃음이 어우러져 동안미녀로 손꼽힌다. 또 작은 얼굴과 그에 어울리는 비율 좋은 몸으로 어떤 옷도 완벽하게 해내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수진이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화보나 방송 촬영, 일상을 담은 사진은 결혼 후 유부녀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집에서의 모습에 대한 상상을 자극한다.
화보 촬영 중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하얀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부엌 싱크대에 올라가 남편을 부르는 듯 사랑이 넘치는 상황을 연출했다.
또 면소재 미니원피스에 가벼운 니트 롱 카디건을 입고 나른한 오후 햇살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과 실크 롱 플리츠스커트에 얇은 스웨터를 걸치고 테이블에 앉아 가벼운 티타임을 즐기려는 듯한 모습에서 배용준과 결혼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 충족해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