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섹시 래시가드 패션, 액세서리로 ‘스타일? 몸매! OK'
입력 2015. 07.15. 15:07: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는 17일 박재범이 '마이 라스트(My Last)'를 발표하는 가운데 그의 티저 영상 속 래시가드 패션이 화제다.

올여름에는 수상스포츠뿐 아니라 야외 수영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래시가드의 열풍이다. 이와 함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긴팔의 수영복을 찾고 있어 인기가 뜨겁다. 래시가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어 피부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몸매를 더욱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기특한 효자 아이템이다.

박재범은 그의 근육질 몸매를 더욱 빛나게 해줄 네이비 컬러 래시가드를 선택해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하의는 쨍한 여름 햇살에 어울리는 형광 핑크 컬러를 선택해 해변가에서 돋보이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푸른빛이 감도는 미러선글래스를 포인트로 매치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래시가드 서핑 룩에 투블럭 헤어와 볼드한 귀걸이를 더해 섹시한 매력을 한껏 살려 그만의 독특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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