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제이미 올리버 ‘국적만 다른 쌍둥이 셰프’, ‘핫’ 쿡방 & ‘쿨’ 스타일
입력 2015. 07.15. 16:07:06

샘킴, 제이미 올리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샘킴이 수줍은 듯 선한 미소만큼이나 가정적인 셰프의 모습을 보여줘 허세, 상남자 등 수많은 캐릭터 사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자유분방한 요리와 가정적인 모습으로 세계적인 스타 셰프가 된 제이미 올리버와 비슷한 모습이 화제다.

샘킴은 제이미 올리버에 비견되는 유머와 따뜻한 감성뿐 아니라 쿨한 스타일까지 닮은 모습이 많이 포착된다.

마치 서울과 런던에서 떨어져 자랐지만 같은 유전인자를 공유하고 있는 듯 보이는 일과 일상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음식을 들고 흐뭇하게 짓는 미소, 아이와 함께 요리를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 장난기 가득한 행동까지 쌍둥이 셰프 같은 일상을 보여줬다. 또 캐주얼 셔츠나 티셔츠 같은 편안한 차림을 즐기는 스타일 뿐 아니라 웃을 때 눈동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처지는 눈매까지 싱크로율 100%을 자랑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샘킴 인스타그램, 제이미 올리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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