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센 언니의 믿기 힘든 청순 과거 “변신은 유죄?”
입력 2015. 07.15. 16:39:08

치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랩퍼 치타가 트레이드마크인 반삭과 두꺼운 아이라인에서 벗어난다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소해줬다.

치타는 ‘한 때는 이 사진이 베스트컷 이었다니 저게 나라니....힛’이라는 글과 함께 청순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치타는 가늘고 긴 매력적 눈매와 옅은 화장에 긴 생머리, 러블리 스타일까지 청순미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환하게 웃고 있어 같은 사람이라기에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치타는 서울에서 생활을 시작하면서 우습게 보이기 싫어 두껍게 아이라인을 그리고 반삭헤어를 해 지금의 모습을 완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소 과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치타의 센 언니 스타일은 래퍼로서 정체성을 정립하는데 기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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