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타 힙합신 센 언니의 독기 빠진 ‘힙’하기만한 데일리룩
- 입력 2015. 07.15. 17:07:0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레퍼 치타가 ‘센 언니’라는 닉네임에 걸맞지 않는 독기 빠진 스트리트 룩으로 차려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치타
치타는 반삭과 두꺼운 아이라인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패션에서는 보이시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로 일관하고 있다.
종아리에서 피트되는 블랙 배기팬츠와 같은 컬러의 티셔츠에 운동화를 신은 평범한 룩에 튀는 헤어밴드만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화이트 스키니진과 스포츠브랜드 영문 로고가 한 눈에 들어오는 반소매티셔츠를 입고 하드록스타일의 부티 킬힐을 신은 섹시룩에 미러 선글라스로 자신이 치타임을 인증했다.
이뿐 아니라 블랙 쇼츠와 영문 글귀가 쓰여진 화이트 민소매티셔츠를 입고 발목 양말과 운동화를 신은 평범한 룩으로 다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치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