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시크릿 가든’ 쁘띠웨딩 · 셀프웨딩 찾는 예비부부를 위한 핫이슈
- 입력 2015. 07.15. 17:22:3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넓은 들판에서 가족, 친지만 부른 뒤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원빈 이나영 부부를 비롯해 김무열 윤승아 부부, 김나영까지 최근 결혼한 스타들 중 셀프웨딩을 진행한 이들이 많다.
이에 다가오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직접 준비하는 셀프웨딩이나 소규모로 진행하는 쁘띠웨딩에 대한 일반인 예비부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겨냥해 쁘띠웨딩 페어 ‘로맨틱 시크릿 가든’을 오는 7월 25일 오후 6시 진행,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가 모델로 등장해 실제 웨딩 리허설을 펼친다.
쁘띠웨딩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의 특징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결혼식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이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웨딩 장식 또한 생화 대신 식후 답례품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화분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 화려하기만 했던 기존의 호텔 웨딩 페어와 달리 숲 속의 정원을 모티프로 한 동화 같은 배경과 효율성을 최대로 강조한 점이 경제적인 부담은 꺼려지고 특별한 느낌을 배가시키고 싶은 예비부부들에게 매력적으로 여겨질 것으로 보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노보텔 엠배서더 강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