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범 ‘옴므파탈’? 박희순 여친 박예진을 훔친 그 순간
- 입력 2015. 07.16. 10:41:5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슈퍼주니어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의 길을 가기 위해 탈퇴한 김기범을 언제든지 받아 줄 수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김기범
김기범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당시 무대 위에서 눈웃음이 매력적인 미소년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일찌감치 배우 활동을 병행한 그는 드라마에서는 믿음직하면서도 남자다운 전혀 다른 이미지로 다중의 매력을 발산해왔다.
그런 그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박예진과 찍은 화보가 화제다.
짙은 아이라인의 스모키 화장을 해 눈웃음을 감춘 김기범은 고혹적인 매력의 박예진과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합을 이뤄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레드 원피스를 입은 박예진과 눈을 맞추고 있는 김기범은 프린트 반소매 셔츠를 입어 연하남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등 전체가 노출되는 블랙 블라우스를 입은 박예진의 허리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레이 셔츠와 와인 컬러의 팬츠로 섹시한 마성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