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 vs 이진이 견미리-황신혜 ‘스타 2세’ 여름휴가 스타일 해부
- 입력 2015. 07.16. 15:38:0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와 황신혜 딸 이진이가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그녀들의 일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데 여름 휴가지에서 이유비, 이진이가 택한 스타일이 비교된다.
래쉬가드 유행에 따라 이유비는 에메랄드색 반팔 래쉬가드를, 이진이는 쨍한 무지개 프린트가 더해진 화이트 래쉬가드와 블랙 비키니 쇼츠로 보디라인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스타일 대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택했다.
대신 타지에서 그녀들이 택한 스타일에는 차이가 있다.
이유비는 가녀린 어깨를 부각시킨 오프숄더 네크라인의 감색 톱과 데님 쇼츠로 청량감을 더한 소녀스러운 룩을 연출한 반면 이진이는 모델이라는 직업군에 맞게 수술 장식이 촘촘히 더해진 브래지어 길이 톱과 초미니 쇼츠로 과감한 스타일을 시도했다.
여기에 이유비는 챙이 커다란 플로피햇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이진이는 구릿빛의 피부를 강조한 채 쁘띠 사이즈 숄더백이나 쨍한 컬러의 조리 등으로 포인트를 줘 두 사람의 스타일 취향이 드러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유비, 이진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