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부인 임신 16주 12월 출산 예정…EPL 복귀 이어 ‘겹경사’
입력 2015. 07.16. 16:52:2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의 축구선수 이청용(27)이 아빠가 된다.

1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청용 부인 박 모(27) 씨가 현재 임신 16주로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청용은 지난해 7월 박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으로 지난 2008년부터 6년여 간의 긴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청용은 지난 15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펼쳐지는 프리시즌투어에 합류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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